서울 사당역·강동구청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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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당역·강동구청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건설
  • 김주영 기자
  • 승인 2021.02.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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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사당동(왼쪽)과 강동구 성내동(오른쪽)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서울시 제공]
동작구 사당동(왼쪽)과 강동구 성내동(오른쪽)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서울시 제공]

서울 2·4호선 사당역과 8호선 강동구청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어 강동구 성내동 539-2번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90세대) 관련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동작구 사당동 1044-1번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195세대) 관련 사당·이수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도 이날 수정 가결됐다.

이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서 청년주택 사업을 할 수 있게 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청년들의 편의와 소통을 위한 다양한 주민공동시설도 계획된다.

해당 관할 구청에서 건축허가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해 건물이 준공되면 2023년 9월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서울시는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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