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회] 제32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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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회] 제32회 정기총회 개최
  • 충북=김천환 기자
  • 승인 2021.02.1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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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지침으로 서면결의 진행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김동오)는 19일 도회 사무처 회의실에서 ‘2021년 제32회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

올해 정기총회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집합개최를 하지 못함에 따라 대표회원 서면결의 방식으로 진행해 이날 협회 임원들만 최소 인원이 참여해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0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2021 회계연도 사업계획(안) 결정의 건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안) 결정의 건 등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김동오 회장은 “올해 총회는 신종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집합개최를 하지 못하고 부득이 서면결의로 진행하게 됐다”면서 “올해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으로 종합과 전문의 업역규제가 폐지됨에 따라 건설공사 발주시 상호 입찰참여가 허용돼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 회장은 “상대적으로 우리 회원사가 불리한 입장이기 때문에 회원사의 박탈감이 심각한 상황으로 협회에서는 개방된 건설시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본회 회장 공로패에 ㈜우연테크 채희봉 대표가 수상했고, 자랑스런 건설산업체로 선정된 ㈜정진플랜트설비 손호식 대표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제천·단양 엄태영 국회의원 표창에 ㈜의림공영 이동규 대표가 수상했다.

또한 기계설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충북대 시설과 민창기 사무관이 충북도회장으로부터 특별공로패, 충북개발공사 김철민 차장이 감사패, ㈜경영엔지니어링 민경영 대표가 충북도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는 등 모두 15명이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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