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고흥만 수상태양광발전소 수주
상태바
한양, 고흥만 수상태양광발전소 수주
  • 김주영 기자
  • 승인 2021.02.19 09: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흥만 수상태양광발전소 조감도. [한양 제공]
고흥만 수상태양광발전소 조감도. [한양 제공]

한양은 남동발전과 63MW(메가와트)급 고흥만 수상태양광발전소의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체결하며 올해 첫 수주를 따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남 고흥군 두원면 일대 약 67만9천㎡ 부지에 1단계 43MW, 2단계 20MW 등 총 63MW급 수상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이다.

계약 금액은 총 1116억원으로, 이 가운데 실질적인 EPC를 담당하는 한양의 지분은 40%다. 사업은 내년 3월 착공해 2022년 8월까지 준공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