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T, 신임 건설연 원장 선임 늦어도 내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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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T, 신임 건설연 원장 선임 늦어도 내달 마무리
  • 장정흡 기자
  • 승인 2021.02.1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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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이사회 통해 최종 선임

[기계설비신문 장정흡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빠르면 이달, 늦어도 내달 중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건설기술연구원장 선임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연구회는 지난달 22일 건설연 원장 후보자로 이호신 미국 아이오와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와 김병석 건설연 선임연구위원, 정문경 건설연 부원장을 선정했다.

이 밖에도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의 원장 후보도 3배수로 모두 선정하며 이사회 선임을 기다리고 있다.

원장 후보는 원장후보자심사위원회가 이사회에 추천한 사항이다. 앞으로 후보에 오른 3인은 최종 면접과 이사회 심의, 의결을 거친다.

연구회 관계자는 “후보 검증과 코로나19 상황을 지켜보며 이사회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이사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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