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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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 기부
  • 장정흡 기자
  • 승인 2021.0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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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보존과 사회 배려계층 생활환경 개선에 사용
기부금 전달식에서 윤덕일 포스코건설 경영기획본부장(왼쪽 세번째)과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왼쪽 두번째), 심재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왼쪽 네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계설비신문 장정흡 기자] 포스코건설(대표 한성희)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25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윤덕일 포스코건설 경영기획본부장과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 등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심재선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해양환경보전과 미래세대들의 잠재력을 높이고 사회 배려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용된다.

포스코건설은 해양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바다속과 해안가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수거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폐기물로 인한 환경 오염을 예방할 수 있는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해양환경 인식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와 함께 임직원들로 구성된 30여개 봉사단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의 낡은 배전판, 전선, 벽지, 문턱 등을 교체해주는 주거환경 개선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꾸준히 발굴해 공감, 공존, 공생의 가치를 확대해 나가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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