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영업이익률 7.4%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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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영업이익률 7.4% 달성
  • 김주영 기자
  • 승인 2021.01.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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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영목표 매출 10조4000억·수주 13조7000억
GS건설 CI. [GS건설 제공]

[기게설비신문 김주영 기자] GS건설은 지난 22일 2020년 경영실적(잠정)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액 10조1229억원, 영업이익 7512억원, 신규 수주 12조 41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인한 경영 환경 악화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규모는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7.42%로 집계돼 수익성 위주의 경영의 성과가 나타났다.

신규 수주도 12조 4113억원으로 작년(10조720억원)보다 20%이상 늘어 성장을 위한 미래 일감확보에도 청신호를 켰다.

분기별(4분기 기준)로는 매출 2조8173억원, 영업이익 205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12.8%가 증가해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향후에도 탄탄한 실적으로 바탕으로 경쟁력 우위의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하면서 미래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경영 목표는 매출 10조4000억, 신규 수주 13조70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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