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AICM 국제공항 현대화 사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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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AICM 국제공항 현대화 사업 재개
  • 김주영 기자
  • 승인 2021.01.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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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관리 국영기업, 세부 예산 1억8000만달러 연방정부에 요청

[기계설비신문 김주영 기자] 멕시코시티 베니토 후아레즈 국제공항(AICM)의 현대화사업이 올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은 지난 12일(현지시각) 공항 관리 국영기업인 Grupo Aeroportuario de la Ciudad de Mexico(GACM)사가 활주로 유지보수, 도로정비 등을 포함한 13개 세부 프로젝트를 위한 예산 약1억 8000만 달러(37억 페소)를 연방정부에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당초 베니토 후아레즈공항은 작년에 제2여객터미널을 확장하고, 제3터미널을 신규 건설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계획 추진에 차질을 빚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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