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김동오 충북도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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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동오 충북도회 회장
  • 기계설비신문
  • 승인 2021.01.01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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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건설환경 대응 수주환경 개선 총력
김동오 충북도회 회장.

존경하는 충북도회 회원사 여러분! 대망의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기계설비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뤄지는 뜻 깊은 한 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난해는 우리 협회 숙원이던 ‘기계설비법’이 4월 18일 시행령·시행규칙이 제정되면서 본격적인 시행을 맞은 뜻 깊은 한 해로 기록될 것입니다.

아울러 우리 협회도 11대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시·도회에서도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회원사의 권익 도모와 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며 비전을 일구는 의미 있는 한 해이기도 합니다.

충북도회는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며 새로운 변화의 환경 속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협회의 여건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발주처와의 관계를 돈독히 유지하면서 협회의 위상을 높여 나가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새롭게 변화하는 건설업종 생산체계 개편에 따라 종합·전문 건설업체간 경쟁이 촉진되고 업역 규제가 폐지되면서 우리 업계는 이제 무한경쟁의 시대로 돌입했다고 할 것입니다.

충북도회는 변화하는 건설환경에 대응하면서 회원사의 이익이 증대될 수 있도록 발주기관과 한층 더 긴밀한 협의를 통해 회원사의 수주환경 개선에 총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회원사 대표님과 임직원, 그리고 기계설비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사업이 더욱더 번창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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