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이호석 인천시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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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호석 인천시회 회장
  • 기계설비신문
  • 승인 2021.01.01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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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소의 기운받아 ‘혁신과 창의성 시대’ 선도
이호석 인천시회 회장.

우리는 지난해 시작된 신종 코로나 전염병의 대유행으로 개인의 삶은 물론 나라 전체가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멈추지도 못하는 사상 초유의 낭패불감(狼狽不堪)의 상황에 빠져있습니다.

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린 사회적 거리 두기와 비대면 생활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전 분야에 급격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자영업자를 비롯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더 나아가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경제주체 모두에게 큰 시련과 고통을 주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을 경영하시는 여러분의 깊은 근심을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난 과거 오일쇼크, 외환위기, 세계금융위기 등을 슬기롭게 이겨냈던 저력을 가진 국민입니다.

물론 이번 코로나 사태는 지난 과거 때와는 다르다고 할 수 있겠으나, 우리 스스로가 극복해야 할 시련임에는 다름이 없습니다.

오히려 실내 환기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 되며 기계식 환기설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는다면 앞으로 다가올 혁신과 창의성의 시대를 선도할 것입니다.

2021년은 신축년 흰 소띠의 해입니다.

흰 소는 자수성가나 사업 운에 아주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부디 회원 모두가 이런 하얀 소의 좋은 기운을 듬뿍 받아 흰 소와 같이 근면 성실하고 우직하게 참고 기다리는 인내로, 이 고비를 극복해주길 바랍니다.

2021년 새해에도 행복과 건강이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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