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와 소독은 의무’
상태바
‘환기와 소독은 의무’
  • 기계설비신문
  • 승인 2020.11.19 09: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부가 지난 1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다. 이에 따라 노래연습장, 카페 등 중점관리시설 9종과 일반관리시설 14종 등 다중이용시설 23종을 중심으로 방역조치가 강화됐다. 이 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은 물론 출입자 명단관리, 환기와 소독 등이 의무화됐다. 사진은 지난 18일 서울 명동거리에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붐비는 모습. 	[연합뉴스]
정부가 지난 1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다. 이에 따라 노래연습장, 카페 등 중점관리시설 9종과 일반관리시설 14종 등 다중이용시설 23종을 중심으로 방역조치가 강화됐다. 이 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은 물론 출입자 명단관리, 환기와 소독 등이 의무화됐다. 사진은 지난 18일 서울 명동거리에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붐비는 모습.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