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건협-고려대, 건설경영 최고위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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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고려대, 건설경영 최고위과정 운영
  • 김주영 기자
  • 승인 2020.11.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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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신문 김주영 기자] 해외건설협회는 지난 12일 고려대학교 공학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설경영 최고위과정(신남방 도시 및 인프라 특성화)’을 공동운영한다고 밝혔다.

신남방국가는 최근 대형 국책사업 추진과 민간투자사업 논의가 진행되면서 한국 기업의 진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협약을 계기로 고려대는 그동안 자체적으로 개최했던 최고위과정에 신남방 도시 및 인프라 특성화 프로그램을 추가해 운영한다. 이를 위해 해건협은 교육과정 운영에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건협 관계자는 "국내 기업의 해외건설시장 진출을 촉진시키며 축적한 정보를 활용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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