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회] 지역건설사-대형 건설사 상생데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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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회] 지역건설사-대형 건설사 상생데이 참여
  • 부산=이동규 기자
  • 승인 2020.11.0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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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김종배)는 지난 6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건설업체와 건설대기업 상생데이’ 행사<사진>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부산시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부산시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시회가 공동으로 도시 미래 비전과 건설정책을 공유하고 지역건설업체의 대형 건설업체 협력사 등록 확대 및 실질적인 수주 물량 확보를 위해 개최됐다.

1부 행사는 부산시장 권한대행 주재 간담회가, 2부는 지역건설업체와 대형 건설사의 1:1밀착형 현장상담으로 각각 진행됐다.

행사에는 GS건설(주), ㈜대우건설, 삼성물산(주) 등 중앙1군 건설대기업 16개사가 참여했다. 지역업체는 역량강화 컨설팅을 완료한 남경설비(주), ㈜대정기업, ㈜미래, ㈜정진설비, ㈜중구에너지, ㈜태림개발, ㈜홍영건설을 비롯한 51개사가 참여했다.

부산시회 김종배 회장은 “건설대기업은 안전과 시공역량이 강화된 지역업체를 발굴하고, 지역업체는 건설대기업 협력사 등록확대와 수주확대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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