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에프, 화스너 기술 맞춤형 영업 강화
상태바
케이피에프, 화스너 기술 맞춤형 영업 강화
  • 장정흡 기자
  • 승인 2020.10.30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객 맞춤형 기술영업 조직 신설
기존 표준 화스너 시장 외 신규 제품 시장 확대 가속화

[기계설비신문 장정흡 기자] 케이피에프(대표이사 송무현, 김형노)는 화스너 고객의 맞춤형 요구 조건 대응을 위해 기술 컨설팅 전담 영업 조직인 ‘Fastening Solution Engineering팀(이하 FSE팀)’을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케이피에프는 FSE팀 신설로 양산 제품 중심 영업에서 기술적 요소를 강화한 영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한다.

FSE팀은 기술 컨설팅을 제공해 고객 요구를 미리 파악하고 생산 단계에서부터 용도에 적합하면서 고객 요구에 완벽히 부합하는 제품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한다.

케이피에프는 이렇게 고객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시장 흐름을 신속하게 파악하게 되면 고객에게 선도 제품을 먼저 제안하는 등 신제품 개발을 통한 신사업 창출 기회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윤광열 화스너사업부문장은 “기술 컨설팅 및 고객과의 소통 기능 확대로 고객의 자사 제품 로열티를 높이고, 개발 및 생산 부문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화스너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가치와 신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피에프는 국내 대표 화스너(볼트, 너트) 제조 업체로 건설 및 자동차용 화스너뿐 아니라 풍력 발전 타워프랜지 조립용, 발전기용, 블레이드용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화스너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