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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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 장정흡 기자
  • 승인 2020.09.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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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연구용역 지원키로
사업실적·4분기 계획 보고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정달홍 회장이 3분기 정기회의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회장 정달홍)는 지난 24일 서울 강서구에서 2020년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기단연은 2020년도 3분기 사업실적 및 4분기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특히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4분기 사업계획으로 기계설비법 하위법령안 공포 추진과 더불어 기계설비산업 발전 기본계획 수립 등 국토부 연구용역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기계설비유지관리자 경력신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적신고시스템 및 통합정보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 기단연 유관단체 중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기존 조합원 보증한도 및 개선을 추진했으며,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은 기계설비 기준 운영을 위한 제도 기반 구축 연구용역을 수행할 계획이다.

대한설비공학회는 7개부문 학술강연회와 설비포럼을 개최한데 이어 4분기에는 커미셔닝전문가 교육, 대위원회와 정기총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설비기술협회는 오는 11월 설비신기술대회, 대의원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실내 초미세먼지 차단시스템 고도화 기반조성 과제 등을 주관기관으로 수행중이며 10월에 세계냉동공조협회협의회 회의(화상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한국설비기술사설계협회는 비구조 내진설비설계 세미나를 개최하고 전염병 관련 병원 설계기준 관련 회의 개최 결과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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