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세 모양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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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세 모양의 마음
  • 기계설비신문
  • 승인 2020.09.1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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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교사와 아마추어 복싱 선수를 거친 특이한 이력의 작가 설재인의 첫 장편이다.

학교와 가족 모두에게서 철저히 소외된 두 소녀와 사회에 섞이지 못하는 삼십 대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연대를 이야기한다. 소외자와 낙오자가 없는 세상을 꿈꾸는 소설이다.

1989년생인 설재인은 특수목적고에서 수학을 가르쳤고, 복싱 선수로 뛰며 출판사에서 책을 만든다.

설재인 지음. 시공사. 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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