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 금융 실무과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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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 금융 실무과정' 교육 실시
  • 김주영 기자
  • 승인 2020.09.1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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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따른 대면 교육 재개

[기계설비신문 김주영 기자] 해외건설협회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그동안 중단했던 교육을 재개한다. 교육과정은 글로벌 프로젝트 관련 임직원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해외건설 금융 실무과정’이며,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 해외건설 금융 실무과정에서는 해외건설 PF 개념과 조달 및 해외발전 프로젝트 투자 개발사례, PF와 해외 자원개발사업의 최근 동향, 외환리스크 관리, 해외 프로젝트와 무역보험, 보증실무, 공적수출신용기관의 자금지원 제도 등의 내용을 다룬다.

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금융은 해외건설의 중요한 분야로 해외 프로젝트의 규모가 커지고 사업내용이 복잡해질수록 금융기법과 리스크 분석의 중요성도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생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방역조치사항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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