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도회]제11대 자문위원 위촉장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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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도회]제11대 자문위원 위촉장 전달식
  • 대전=안예지 기자
  • 승인 2020.07.2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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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은차 자문위원, 정 진 자문위원, 윤석진 회장, 장문식 자문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은차 자문위원, 정 진 자문위원, 윤석진 회장, 장문식 자문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회장 윤석진)는 지난 28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 위촉장 전달식에는 윤석진 회장을 비롯해 황남순 부회장, 이정복, 정하섭, 강선재 운영위원, 진인기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주)대건엔지니어링 강은차 대표  △(주)신설이엔지 장문식 대표 △(주)정기계 정 진 대표가 세종·충남지역에 이어 제11대 집행부 대전지역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정 진 자문위원은“현재 대내외적으로 설비업계가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으나 위원님들과 화합하여 협회 및 회원사의 발전방향 등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자문위원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석진 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국적으로 건설산업이 침체됐지만 기계설비법이 공포가 된 지금 상황에서 지역현안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자문위원이 필요하며 그에 따른 위원들의 역할이 크다”며 “자문위원님들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무슨 일이 있을 때는 두 발 벗고 힘써 주시길 당부 드리며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세종충남도회는 위촉식이 끝난 후 자문위원과의 회의를 통해 기계설비의 유지관리와 성능 점검업에 대한 법적 장치가 마련됨에 따라 기술자의 관리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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