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다문화가족 가스안전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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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다문화가족 가스안전 관리 강화
  • 안광훈 기자
  • 승인 2020.07.2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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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신문 안광훈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스안전 관리를 강화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가스안전공사는 전국에 운영 중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217개소를 대상으로 10월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가스안전교육, 가스안전 체험 교실 운영 등을 추진해 다문화가족의 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도모하는 등 사고예방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다문화가족의 가스안전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3개 사고(막음조치 미비, 부탄캔 파열, CO중독)를 중심으로 다국어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다문화가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올해는 기존에 6개 국어로 제작했던 리플릿을 국내 체류 외국인 국적의 다양화를 반영해 9개 국어로 확대 제작한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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