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근로자 500가구에 국내여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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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근로자 500가구에 국내여행 지원
  • 김민지 기자
  • 승인 2020.07.01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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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한국관광공사 협업
70만원 상당 포인트 부여

[기계설비신문 김민지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한국관광공사와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 협업을 통해 건설 근로자 500가족의 국내 여행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관광공사가 직장 내 휴가 문화 조성을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공제회는 건설 근로자 복지 확대를 위해 해당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신청 대상은 건설 일용직 근로자로서 퇴직공제부금 총 적립 일수가 252일 이상, 지난해 적립 일수 100일 이상인 건설 근로자다.

국내 관광상품과 교통·숙박·레저·입장권 예약 등을 제공하는 관광 공사 온라인 몰(휴가#)에서 부여된 포인트(최대 70만원)로 원하는 시간·장소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 사용기간은 내년 2월까지다. 동반가족 신청시 70만원, 동반가족 미신청시 40만원이다.

접수는 22일까지이며, 건설근로자 공제회 하나로 서비스(www.cwma.or.kr/hanaro)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바일과 공제회 전국 7개 지사, 8개 센터에서 방문 또는 우편(등기)·팩스 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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