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채용시장 문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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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채용시장 문 '활짝'
  • 김민지 기자
  • 승인 2020.05.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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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신문 김민지 기자] 경기 침체로 위축된 건설업 채용시장에 봄 기운을 불어 넣고자 국내 건설사들이 채용의 문을 활짝 열고 있다.

1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코오롱글로벌, 계룡건설, 대방건설 등이 인재 채용에 나선다.

먼저 현대건설은 건축·주택사업 설계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세부모집분야는 주택설계·해외건축 구조설계·기계설계·전기설계·골조설계·철골설계 등이다. 1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2020년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에 나선다. 건설부문 모집분야는 토목·건축·기계·전기·현장관리·국내영업 등이며 15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을 받는다. 

계룡건설은 2020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관리(재무·개발·경영지원)분야와 기술(토목, 건축, 설비, 조경)분야로 나뉜다. 서류접수는 27일까지 계룡건설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아이에스동서는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정비사업·개발사업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밖에 대방건설(17일까지), 태평양개발(14일까지), 선원건설(13일까지), 반도건설(19일까지), 동성건설(22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신세계건설·신성건설·건원엔지니어링(15일까지), 경동건설(13일까지), 이랜드건설·문장건설·태화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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