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고소작업대 렌탈 선두주자 ㈜에이원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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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고소작업대 렌탈 선두주자 ㈜에이원렌탈
  • 남궁은 객원기자
  • 승인 2020.04.17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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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작업대'로 공기단축·추락방지 일석이조 효과

고소작업이 필수인 기계설비공사 현장은 안전과 최우선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고소작업은 작업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의 추락사고 위험이 크다.

고소작업대 1대는 청년인력의 3~5인의 인력을 대체하며 공정의 단순화와 함께 작업능률을 극대화 하여 50% 이상 공기 단축이 가능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근로자들의 추락사고 예방 효과가 가장 큰 장점이다.

고소작업대는 초기 구매 가격이 고가이며, 안전과 직결되어 있어 지속적인 정비를 해야 되므로 대부분 렌탈을 한다. 

㈜에이원렌탈(대표이사 김일환)은 작업자의 안전과 생명을 소중히 여겨 지속적으로 신 장비를 구매하며 현장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통해 렌탈을 진행한다. 고장률 최소화와 현장 안전 도모가 ㈜에이원렌탈의 기업가 정신이다.

에이원렌탈은 장비 렌탈업계 최초로 해피콜 서비스와 고객의 의견 청취 시스템을 시작했다. 

에이원렌탈은 1인당 책임대수 최소화로 빠른 출동 및 고객 응대가 가능하다. 모든 현장에 1시간 이내에 AS기사가 도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장비점검 실시는 물론 매년 신 장비를 지속적으로 구입하고 있다.

전화 한 통으로도 쉽게 렌탈이 가능하다. 

오랜 노하우를 가진 베테랑 직원들이 현장 위치, 작업공간 높이, 엘리베이터 탑승 여부, 출입문 크기 등 현장의 특이점을 파악하고 렌탈 기간을 체크한 후 적합한 모델의 맞춤형 렌탈을 설계해준다. 

출고 전 과승방지센서, 함석 설치, 안전옵션 등을 한 번 더 점검하는 것도 빼놓지 않는다. 전문 운송팀이 지정장소로 운송한 후에는 렌탈이 끝날 때까지 빠르고 정확한 AS를 실시한다. 

2002년 6대로 렌탈사업을 시작한 에이원렌탈은 현재 2,400여대를 보유하고 있다. Genie, Mantall, JLG, SKYJACK, DL Dingli, Haulotte 등 최고 브랜드 외에도 100여개 이상의 기종을 확보하고 있다. 에이원렌탈의 판매부서에서는 글로벌 고소작업대 브랜드(MANTALL) 멘톨과 협업을 이루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멘톨은 단 1건의 인명사고 없는 고소작업대 전문 제조업체다. 국내 국방부, 관공서, 대기업 물류창고 등 2019년에는 약 600여대가 판매됐다. 에이원렌탈은 전 모델 친환경 칠위(배터리 세계4위 Chaowei 그룹)무보수 배터리로 채택, 변경함으로 현장의 안전과 청결함 및 성능까지 확보하고 있다.

이밖에 삼성, LG, 현대, 대우, 대림, 두산, SK 등과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반도체현장, 건설현장 등에서 업계 최고의 가동현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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