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설비공사협의회 11대 회장에 김정호 ㈜웅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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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설비공사협의회 11대 회장에 김정호 ㈜웅남 대표
  • 김민지 기자
  • 승인 2020.03.2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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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달홍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왼쪽 두번째)이 김정호 플랜트설비공사협의회 회장(오른쪽 두번째) 등 제11대 집행부와 기념촬영하는 모습.

[기계설비신문 김민지 기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플랜트설비공사협의회 제11대 집행부가 출범했다.

플랜트설비공사협의회(회장 김정호)는 24일 서울 강남구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제44차 플랜트설비공사협의회 회의를 열고 제11대 회장에 김정호 ㈜웅남 대표를 선임했다. 부회장에는 김만규 아이더블유아이㈜ 대표, 임종희 한보기공㈜ 대표, 김현천 미주설비㈜ 대표가 선임됐다.

신임 간사에는 △㈜금화피에스시 김경태 △㈜케이에이치피티 김진태 △㈜에이치케이씨 명철주 △㈜우림이앤씨 박윤백 △㈜성지공영 방영문 △우림플랜트㈜ 변동주 △국제산공㈜ 신윤하 △신우엔지니어링㈜ 신종창 △인방산업㈜ 심장석 △대아이앤씨㈜ 이경 △다림건설㈜ 이계영 △연합개발㈜ 이규식 △윤창기공㈜ 이원길 △㈜정진기공 이주동 △디에이치아이㈜ 전준배 △삼진공작㈜ 황선복 대표가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이어 열린 업무보고에서는 신임 회장 주재로 △제11대 플랜트협의회 운영계획 △플랜트협의회 연구용역 추진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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