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시르다리야 화력발전소 PQ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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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시르다리야 화력발전소 PQ 예정
  • 김주영 기자
  • 승인 2020.03.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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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불 규모 사업...한전 포함 45개사 관심 표명

[기계설비신문 김주영 기자] 우즈베키스탄에서 추진되는 10억 달러 상당의 시르다리야(Syrdarya) 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에 한국, 독일, 일본, 중국, 터키 국적의 업체 45개사가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즈벡 에너지부는 이달 13일 에너지부는 홈페이지에 '시르다이랴(Syrdarya) 화력발전소 건설 민관합작투자(PPP)사업' 추진과 관련해 입찰참가의향서(EOI)를 제출한 기업 명단을 공개했다.

우즈벡 정부는 향후 에너지부, 투자대외무역부, 투자개발청과 함께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PQ 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참여 의향을 밝힌 한국 업체는 △삼성물산 △GS건설 △대우건설 △한국전력공사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현대엔지니어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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