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도회] 제11대 회장에 신일이엔씨 윤석진 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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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도회] 제11대 회장에 신일이엔씨 윤석진 대표 선출
  • 김주영 기자
  • 승인 2020.02.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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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대전 유성호텔서 '제36회 정기총회' 개최

[기계설비신문 김주영 기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가 제11대 회장으로 주식회사 신일이엔씨 윤석진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대전·세종·충남도회가 지난 20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제36회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하고 이 같은 제11대 집행부를 구성했다.

박육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9대부터 10대까지 6년간 대표회원들의 성원으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건설경기가 세계 경제 둔화와 공공 물량 감소로 큰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지난해 매출 신장을 일군 회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도회는 이날 △2019년도 세입·세출 결산(안) 승인의 건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결정의 건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부회장 및 운영위원, 본회 대의원 선출은 윤석진 신임 회장에게 위임키로 의결했으며, 감사로는 △(주)명성 방건식 대표이사 △(주)제이케이 진인기 대표이사를 각각 선출했다.

제11대 회장으로 추대된 윤석진 신임 회장은 “회원사와 일치 단결해 최고의 시도회로 자리매김하겠다. 어려워지는 수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에도 앞장 서겠다”는 당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도회는 장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본회장 및 시도회장 공로패,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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