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회] 제11대 회장에 손성덕 진성산업 대표 재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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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회] 제11대 회장에 손성덕 진성산업 대표 재추대
  • 장정흡 기자
  • 승인 2020.02.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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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정기총회 개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도회를 이끌어갈 제11대 회장에 손성덕 진성산업 대표(사진 좌측)가 재추대 됐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도회를 이끌어갈 제11대 회장에 손성덕 진성산업 대표가 재추대 됐다. 임기는 3년이다.

전북도회는 20일 전주에서 제3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집행부 구성과 상정 안건을 원안대로 처리했다.

손성덕 회장은 “지난 3년간 도회 회원들의 성원을 담고 발주처에 건의 및 업무 요청을 하는 등 묵묵히 협회의 길을 걸어왔다”며 “향후 3년을 지난 3년의 일을 매듭지으라는 뜻으로 알고 회원사를 위한 협회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 회장이 이날 강조한 네 가지 주요 추진사항은 △기계설비법 정착 위한 노력 △적정공사비 확보 주력 △불공정하도급 거래근절 △회원사를 위한 협회 등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안건으로 올라온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2020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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