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아웃백 경영기획상무가 '기계설비신문'에 바란다
상태바
김진영 아웃백 경영기획상무가 '기계설비신문'에 바란다
  • 기계설비신문
  • 승인 2020.01.13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세먼지, 에너지 절감 등은 인류가 지속가능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조건이 됐습니다.

그렇기에 쾌적한 삶을 살기 위한 도전이 이뤄지는 분야가 바로 기계설비분야가 아닐까 합니다.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도 상당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고민도 함께 깊어집니다. 

좋은 시설물은 외관뿐 아니라 급수, 가스, 냉난방, 공기정화 등이 조화를 이뤄야 합니다. 

이는 주거용 건물 뿐 아니라 상업용 시설에도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국민들의 눈높이가 높아질수록 기계설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또한 높아질 것입니다.

기업들도 여기에 주목하고 고객 요구(Needs)에 맞춰 대응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기계설비 분야의 유일한 전문지인 기계설비신문은 국민과 기업에게 길잡이가 돼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상 기후 등으로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는 2020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과감하게 제시하는 선도자임을 인식하고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실생활과 밀접한 산업이었음에도 아직까지 생소하게 느껴지고 있다는 현실을 객관적으로 직시하고, 산업계의 인식 제고를 위해 더욱 발로 뛰는 매체로 거듭나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