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엽 LS산전 매니저가 '기계설비신문'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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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엽 LS산전 매니저가 '기계설비신문'에 바란다
  • 기계설비신문
  • 승인 2020.01.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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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의견 대변…정책 대안 제시 역할을

또 다른 10년, 2020년대가 시작됐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맡아온 기계설비산업은 지난 2018년 기계설비법 제정과 올해 4월 시행 앞두고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장을 준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2020년대 첫해부터 세계경기가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있어 더욱 걱정이 큽니다.

해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정부는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고,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지원과 정책을 과감히 집행 하는 것입니다. 

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과감한 투자로 화답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스마트 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해 더욱 큰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으로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기계설비 시스템은 최적의 균형과 조화로 제 기능을 발휘해야만 최고의 효율을 거둘 수 있습니다.

국가차원의 기계설비 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연구개발, 인력양성의 토대를 마련 해 이 분야 산업과 경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만큼 관련 정책과 제도를 알리고, 업계의 의견을 대변하며 나아가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업계 전문지로 산업 발전은 물론 경제가 활력을 찾는데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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