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이 '기계설비신문'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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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이 '기계설비신문'에 바란다
  • 기계설비신문
  • 승인 2020.01.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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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진 곳에 기계설비인 온기 전하길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흰쥐의 지혜와 풍요의 기운이 우리사회 곳곳에 뻗어가길 소망합니다.

사랑의열매는 서울 광화문광장에 사랑의온도탑을 세우고 희망2020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전국 시·도회는 매년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계설비가 건축물에 생명을 불어넣듯 50만 기계설비인의 성금은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온기와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협회가 추구하는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은 선진국형 공유가치창출(CSV)의 모델입니다.

나눔을 선도하는 협회의 사회공헌이 업계 전반에 확산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길 기대합니다.

사랑의열매는 매년 3만 여곳의 기관과 단체, 도움이 필요한 492만여명을 돕고 있습니다.

이번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금액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전망 강화 △돌봄네트워크 강화 △빈곤의 대물림 완화 ‘4대 나눔목표’ 달성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경제상황이 어려울수록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많습니다. 누구나 나눌게 있고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계설비신문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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