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찬 한화건설 기전팀장이 ‘기계설비신문’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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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찬 한화건설 기전팀장이 ‘기계설비신문’에 바란다
  • 기계설비신문
  • 승인 2020.01.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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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에너지분야 대표 언론으로

미세먼지, 폭염, 이상기온 등으로 국민의 안전한 생활이 위협받고 있으며 이의 개선과 공공복리를 위한 기계설비인들의 노력들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른 대지에 내리는 단비와도 같은 기계설비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4차산업시대를 끌고 갈 기계설비 및 에너지분야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되기를 바라며 기계설비인의 일인으로 기계설비신문에 아래와 같이 바랍니다.

먼저 다양한 분야의 요구를 대변하는 기계설비의 대표적인 언론이 되어야 합니다. 국민에게 높은 지적 요구를 충족할 다양한 양질의 정보와 지식을 주는 친근한 대중의 신문이 되고 업계의 종사자에게는 기계설비의 최신기술과 트렌드를 가장 신속하게 정확하게 보도하여 현장의 문제점도 해결할 수 있는 전문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기계설비를 대표하는 신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으로 기계설비신문은 기계설비산업의 소통과 정보공유의 장으로 되어야 합니다. 기계설비는 설계와 시공, 장비, 자재 등 많은 분야가 유기적으로 얽혀있습니다. 다양한 구성원의 이해와 요구에 부응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정보의 공유로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계설비산업에 관련된 수많은 종사자들 중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업계 발전을 위하여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분들의 노고와 역할도 널리 알리는 따뜻한 신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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