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영 한국설비기술협회장이 ‘기계설비신문’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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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한국설비기술협회장이 ‘기계설비신문’에 바란다
  • 기계설비신문
  • 승인 2020.01.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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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발전에 밑거름 되는 언론되길

2020년,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기계설비인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 기원하고, 또한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신 바와 같이, 올해는 기계설비법 시행 원년의 해를 맞이합니다.

이 법이 제정되기 이전까지는 기계설비에 대한 체계적인 법이 존재하지 않아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우리 설비분야도 전기, 정보통신, 소방 등과 같이 법적으로 보호받게 되어 설비산업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 설비기술협회에서는 기계설비법이 잘 정착하여 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최근 국민 보건위생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 문제해결, 에너지 절약, 실내 환경 및 급·배수·위생설비 분야 등도 우리 협회는 지난 52년 동안 쌓은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더 많은 역할을 하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유관 단체와 언론매체, 대학 등과도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우리 설비업계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기계설비신문’이 우리 설비업계 소식 뿐만 아니라 최신의 국내·외 설비기술과 동향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우리 업계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유익한 언론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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