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 외국인 불법고용방지 토론회 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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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 외국인 불법고용방지 토론회 3일 개최
  • 기계설비신문
  • 승인 2019.12.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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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와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공동으로 건설 현장 외국인 불법고용 방지 토론회를 연다.

법무부는 3일 오후 3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 1 소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열고 한 의원의 발의한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에는 건설공사 현장 전반을 관리할 책임이 있는 원청업체는 하청업체가 불법체류 외국인을 고용하지 못하게 방지할 의무가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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