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VR기기 등 첨단장비 구축 '안전체험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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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VR기기 등 첨단장비 구축 '안전체험관' 개관
  • 기계설비신문
  • 승인 2019.10.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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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로 안전체험 하는 장면 [삼성엔지니어링 제공]
VR로 안전체험 하는 장면 [삼성엔지니어링 제공]

삼성엔지니어링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 본사인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 지난 10일 안전체험관을 열어 2주간의 사전준비를 거쳐 임직원을 대상으로 28일 첫 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삼성엔의 안전체험관은 '오리엔테이션', '플랜트안전', '건설안전', '생활안전', 'VR(가상현실)체험' 등 5개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에너지차단장치(LOTO), 화공플랜트 비상대응 장치 등 총 23종의 기기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실제 플랜트 현장의 일부 유닛을 그대로 재현해 비상상황을 연출하고 이에 대처하는 훈련으로 실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VR 영상기기, 촉각센서, 지능형 CC(폐쇄회로)TV 등 최첨단 장비를 도입해 감전·낙하·추락·화재 등의 위기 상황을 생동감 있게 체험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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